e스포츠 기업 빅픽처인터렉티브(이하 빅픽처)가 데브시스터즈와 신작 TCG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e스포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쿠키런> IP 기반 TCG e스포츠 사업 공동 기획·운영, ‘빅픽처의 글로벌 e스포츠 브랜드 WCG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진행’, ‘건전한 TCG 게임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9월 1일 출시 예정인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누적 이용자 수를 기록한 <쿠키런>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데브시스터즈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TCG로, 쿠키들의 매력이 그대로 담긴 실물 형태의 카드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경험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그 첫 번째 공식 행사로 오는 7월 개최하는 ‘WCG 2023 BUSAN’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 ‘유저 체험 부스’, ‘인플루언서 이벤트 경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일본 디지몬 시리즈 공식 디자이너인 ‘와타나베 켄지’가 메인 일러스트 작가 중 한 명으로 참여했고, 드래곤볼 및 원피스 TCG 메인 기획자이자 <유희왕> TCG 프로 플레이어로 활동하는 ‘료 시노모노’가 총괄 기획으로 함께하며, <유희왕> TCG 국가대표 출신 ‘카라미’ 오현민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빅픽처 성기범 CBO는 “인기 IP인 <쿠키런>을 보유한 데브시스터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성공적인 e스포츠 페스티벌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브시스터즈 정남혁 글로벌 IP 비즈니스 그룹장은 “전 세계 많은 게임 및 e스포츠 팬들과 함께하는 WCG를 통해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최초로 공개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정통 TCG를 계승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쿠키런> IP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WCG를 비롯해 출시 이후 국내외 다양한 이벤트 및 대회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픽처는 2015년 e스포츠 교육사업 '게임코치아카데미'를 시작으로 게임미디어 콘텐츠사업 ‘GCL’, e스포츠 플랫폼 '레벨업지지'를 론칭했고 이후 대형 행사 제작 업체 '엠스톰', e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닥지지’를 운영하는 ‘플레이엑스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WCG’를 차례로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
https://www.thisisgame.com/webzine/game/nboard/225/?n=170339
e스포츠 기업 빅픽처인터렉티브(이하 빅픽처)가 데브시스터즈와 신작 TCG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e스포츠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쿠키런> IP 기반 TCG e스포츠 사업 공동 기획·운영, ‘빅픽처의 글로벌 e스포츠 브랜드 WCG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진행’, ‘건전한 TCG 게임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9월 1일 출시 예정인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누적 이용자 수를 기록한 <쿠키런>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데브시스터즈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TCG로, 쿠키들의 매력이 그대로 담긴 실물 형태의 카드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경험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그 첫 번째 공식 행사로 오는 7월 개최하는 ‘WCG 2023 BUSAN’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 ‘유저 체험 부스’, ‘인플루언서 이벤트 경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일본 디지몬 시리즈 공식 디자이너인 ‘와타나베 켄지’가 메인 일러스트 작가 중 한 명으로 참여했고, 드래곤볼 및 원피스 TCG 메인 기획자이자 <유희왕> TCG 프로 플레이어로 활동하는 ‘료 시노모노’가 총괄 기획으로 함께하며, <유희왕> TCG 국가대표 출신 ‘카라미’ 오현민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빅픽처 성기범 CBO는 “인기 IP인 <쿠키런>을 보유한 데브시스터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성공적인 e스포츠 페스티벌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브시스터즈 정남혁 글로벌 IP 비즈니스 그룹장은 “전 세계 많은 게임 및 e스포츠 팬들과 함께하는 WCG를 통해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최초로 공개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정통 TCG를 계승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쿠키런> IP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WCG를 비롯해 출시 이후 국내외 다양한 이벤트 및 대회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픽처는 2015년 e스포츠 교육사업 '게임코치아카데미'를 시작으로 게임미디어 콘텐츠사업 ‘GCL’, e스포츠 플랫폼 '레벨업지지'를 론칭했고 이후 대형 행사 제작 업체 '엠스톰', e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닥지지’를 운영하는 ‘플레이엑스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WCG’를 차례로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
https://www.thisisgame.com/webzine/game/nboard/225/?n=170339